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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유한킴벌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 지구적 노력에 동참합니다

유한킴벌리는 환경성과 사회성이 개선된 제품을 ‘지속가능제품’으로 정의하고 관리합니다. 환경성 기준에는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전환, 환경표지 및 저탄소 인증 등 환경성 강화, 제품 탄소발자국 저감이 포함됩니다. 2025년 지속가능제품 매출 비중은 63%이며, 2030년까지 95%를 목표로 합니다.

지속가능 소비와 생산

유한킴벌리는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위해
제품의 전 과정 측면의 환경성을 생각합니다.
특히, 제품설계 및 구매의 지속가능성 확보는
제조생산 전 단계인 공급망의 환경성 개선의
핵심입니다.

전 과정 실천계획 및 노력

유한킴벌리는 생산 전(제품설계·구매), 제조생산(제조·운송), 생산 후(사용·폐기)에 이르는 제품 전 과정에서 환경성 개선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12번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과 연계됩니다.

제품 전 과정 실천계획 도표 : 생산 전(친환경 제품설계, 녹색구매) → 제조생산(환경경영 이행 관리) → 생산 후(지속가능한 소비·굿브랜드,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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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 과정 단계별 환경성 실천 내용
단계 영역 실천 내용
생산 전 친환경 제품설계 환경성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전과정평가(LCA) 수행
생산 전 녹색구매 (원료) 지속가능한 구매 가이드라인 수립
제조생산 환경경영 이행 관리 (제조·운송) 탄소중립경영시스템 기반 환경목표 수립과 이행
생산 후 지속가능한 소비·굿브랜드 (사용) 굿브랜드 가이드라인 및 굿액션 실행
생산 후 재활용 (폐기) 재활용 산업 협업 및 프로젝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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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지속가능제품과 패키지 개발 가이드라인

유한킴벌리는 제품개발 단계에서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적으로 지속가능 제품 및
패키지 개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자체 지속가능제품 기준에 따라
달성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지속가능제품 개발 가이드라인

우선순위

Reduce

Recycle

Replace

원료사용 최소화

재활용성 증대

탈플라스틱

제품

제품 원료 사용 최소화
공정 폐기물 저감

타당성 검토 중

생분해 플라스틱
적용

지속가능원료
적용
(비석유계)

패키지

포장 과다발생 억제

고지, 재생 플라스틱 적용확대

허용하지 않음1)

유한킴벌리 제품개발 환경성 개선 가이드라인은 대한민국 환경정책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1) 생분해 플라스틱은 해양 등 환경 유출 위험이 있는 경우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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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YCLE

    재활용성 증대

    재활용 소재를 포장재 원료로 이용·확대하고, 전 제품의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을 우수 이상 달성하고자 노력합니다.

  • REPLACE

    탈플라스틱

    기존 소재를 지구에 흔적을 최소화할 수 있는 탈플라스틱 소재로 대체하고자 노력합니다.

  • REDUCE

    원료 사용 최소화

    지속가능제품 개발을 위해 제품의 원료와 포장재 사용 자체를 줄이는 노력을 가장 우선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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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제품1) 기준과 기여 영역

유한킴벌리는 지속가능제품 개발을 위한 기준과 기여 영역을 환경성·사회성으로 나누어 자체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이 기준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제품을 지속가능제품으로 관리합니다.

지속가능제품 기준과 기여 영역
분야 기여 영역 평가 기준 연계 사항
환경성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전환2) 비석유계 원료 적용 최소 50% 이상 · 포장재 재생 플라스틱 적용 최소 30% 이상 (최종 50% 목표) 주주사 킴벌리클라크의 플라스틱 저감 목표
유한킴벌리 환경경영 3.0
탄소 발자국 저감 탄소 발자국 10% 유한킴벌리 환경경영 3.0
환경성 강화 국가 인증 획득(환경표지 및 저탄소 인증) / 재사용 가능한 제품 유한킴벌리 환경경영 3.0
사회성 삶의 질 개선, 보편적 건강권 등을 위한 제품 UN 지속가능개발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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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 매출은 내수 시장을 기준으로 하며 2024년부터 B2B 병원용품 및 안전용품 등은 전체 매출에서 제외하여 산정함

2) 2019년을 기준으로 정량적인 목표 달성 시 지속가능제품으로 지칭함

주요 지속가능제품 및 환경성 개선제품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 매출 비중 95%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소재 적용, 환경 인증 획득, 제품 전 과정의 탄소발자국 저감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기준 지속가능제품 매출 비중은 63%를 달성하였습니다

  • 크리넥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

    사탕수수를 비롯한 식물성 유래 원료인 PHA와 PLA, FSC® CoC 인증을 획득한 천연펄프로 만든 원단 적용

  • 크리넥스
    종이 물티슈

    100% 천연펄프 원단 적용 및 재생 플라스틱을 캡·파우치 등에 적용하여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에 기여

  • 스카트
    나이스웨더 탈취제

    Bio-PET 적용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및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퓨어 베이비 젖병

    일반 플라스틱 대비 탄소배출량을 80% 저감한 식물유래원료1) 피마자를 45%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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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탄소배출량 저감 효과는 원료소재 공급사가 일반 폴리아미드 소재와 해당 소재를 비교 평가한 결과이며, 원료 채취부터 원료소재 생산 단계까지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산정함

탈플라스틱 및 지속가능원료 적용

플라스틱 저감 실적

유한킴벌리는 2019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 50%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4.9천 톤, 포장재 재생 플라스틱 적용 비율 40%를 기록했으며, B2C 제품에 사용된 석유계 포장재(필름·용기류) 총량 중 재생 플라스틱 40% 적용을 완료했습니다.

플라스틱 저감 실적과 목표
항목 2025년 성과 2026년 목표 2030년 목표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16.8% 17.2% 50%
포장재 재생 플라스틱 적용 비율 40% 4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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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펄프와 원료 조달, 인증

유한킴벌리는 위생용 종이제품의 책임 있는 원료 조달을 위해 FSC® CoC 인증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펄프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한킴벌리는 김천·대전공장에서 FSC® CoC 인증을 유지하며 지속가능한 원료 조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사용하는 펄프는 FSC®·PEFC 인증 펄프와 재생섬유(고지), 대나무 등 대체 펄프로 구성된 '지속가능성 펄프'로 전환하고 있으며, 2025년 지속가능성 펄프 사용 비율 100%를 기록했습니다. 유한킴벌리의 브랜드별 지속가능한 대표 제품은 [지속가능한 제품] 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별 지속가능한 제품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