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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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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유한킴벌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 지구적 노력에 동참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일반폐기물 30,703톤 가운데 30,478톤이 재활용되었으며, 매립량은 0톤입니다.

물, 폐기물 관리와 자원순환

유한킴벌리는 제품 1톤 생산 시 사용되는 물 사용량과 폐기물 발생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 사용량 및 폐기물 발생량 추이

원단위 용수 사용량, 폐기물 배출량, 폐기물 재활용률 2022~2025년 추이 그래프

1) 2024년에는 신규 설비 도입 등으로 용수 사용량이 증가하였으나, 2025년에는 김천공장 폐수처리 공정 개선과 3개 공장의 용수 재이용 재활용 과제 추진으로 용수 사용량 감축
2) 2025년 공장간 설비 변경 및 이전에 따른 고철 등으로 폐기물 발생량 증가

물 사용량 및 폐기물 발생량 추이 (2022~2025년)
구분 2022 2023 2024 2025
원단위 물 사용량 (㎥/제품 ton) 1.84 2.75 2.8 1.5
폐기물 배출량 (ton) 32,781 31,142 30,442 30,747
폐기물 재활용률 (%) 99.3 99.3 99.2 99.2

폐기물 감소 및 재활용

2018년 충주공장은 생리대 공정에서 발생되는 매각용 폐합성수지류를
원료로 재 자원화하여 자원순환기본법에 의해 순환자원인정을 받았습니다.

충주공장 생리대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합성수지류는 PP펠렛 형태로 재자원화되어 소재 생산 공정의 원료로 재투입되는 순환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른 순환자원 인정 체계 내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1,026톤이 이러한 방식으로 원료화되었습니다.
앞으로 해당 자원 순환 구조를 전 사업장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폐기물 발생량과 재활용률을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한 결과, 현재 폐기물 재활용률은 99% 수준을 달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