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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기저귀는 국내·외 안전기준은 물론 유럽 친환경섬유기준(Oeko-tex standard 100 class I Baby, 2011)까지 준용하여 관리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www.yuhan-kimberly.co.kr/product/certification
유한킴벌리는 제품 개발부터 생산, 유통, 소비자 사용 중 모니터링까지 4단계 전 과정에 안전성 기준을 적용합니다. 각 단계는 국내법 준수, 유한킴벌리 자체 사전 안전성 검토, 주주사 킴벌리클라크의 글로벌 제품안전 전문가 검증이라는 3중 검증을 거치며, 자사 공장인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국내 생산한 제품과 외부에서 조달한 상품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원료 선정·공정 관리·완제품 검증을 포함한 통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고 제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에서 제조되는 기저귀는 대한민국의 「위생용품관리법」에 따라, 식약처와 지자체에서 제조사업장이 법적 요구 조건에 부합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운영되는지 정기 점검과 실사를 받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완제품의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식약처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제품 안전 기준은 세계적으로도 엄격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단계 |
주요 관리 내용 |
| 제품 개발 |
법적 기준보다 엄격한 자체 원료 규격(17종)을 적용하고, 새로운 원료는 정규 생산에 투입하기 전 사전 검증을 거칩니다 |
| 제품 생산 |
본사·연구소와 김천·대전·충주 3개 공장이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 소비자 사용 |
안전·위생 관련 문의와 불만을 유형별로 나누어 관리하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진행합니다 |
| 안전성 모니터링 |
판매 중인 제품을 연 1회 통합 점검하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물질은 제3자 전문 시험기관에 분석을 의뢰합니다 |
특히 사회적으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 190종은 법적 규제 여부와 관계없이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그 목록은 회사 홈페이지 제품안전정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제품 안전성·법규·표시광고에 대해 총 1,616건의 사전 점검을 완료하였고, 제품 안전사고와 제품 리콜은 모두 0건을 기록하였습니다.
하기스 기저귀는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100% 국내 생산되며, 제품에 사용된 모든 원료와 성분은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패키지에 표시됩니다.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형광증백제를 비롯한 유해물질은 원료 단계에서부터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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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기저귀 제조 과정에서는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한 자재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형광증백제는 빛을 반사시켜 더 하얗게 보이도록 만드는 물질입니다. 유한킴벌리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제조 공정과 원부자재 양쪽에서 이를 배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한킴벌리 기저귀는 염소가스로 표백하지 않은 원부자재를 사용하며, 제품에 별도의 표백 처리도 하지 않습니다.
일회용 기저귀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리되는 위생용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저귀 안감의 형광증백제에 대해 불검출 기준을 적용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기저귀는 관련 기준을 준수하여 생산·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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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의 모든 기저귀는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생산되는 100% 국내 생산 기저귀 입니다.
하기스 기저귀는 '자율안전 확인 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제품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 외부 인증기관에서 검증한 제품이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기저귀의 모든 원료와 성분들은 위생용품 관리법에 근거하여 기저귀 패키지에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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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기저귀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생산 과정에서 품질과 위생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의 보관·이동 과정이나 사용 전 보관 환경에 따라 외부 이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벌레가 발견되었다면, 이는 우리가 먹는 '쌀' 보관함에 벌레가 생기는 것처럼 제품의 보관이나 이동 과정에서 벌레(예: 화랑곡나방 유충)이 침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저귀는 철저한 품질관리 및 연속적인 압착롤을 통과하여 생산되기 때문에 제조공정 중 벌레가 들어갈 수 없지만, 제품의 보관 혹은 유통 중에 드물게 화랑곡나방의 부화한 유충이 포장의 틈이나 때로는 포장재를 씹어 구멍을 뚫어 침입할 수 있습니다. 화랑곡나방은 따뜻하며 조용한 장소나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은밀한 장소를 찾게 됩니다. 아기 기저귀의 경우 제품 특성상 부드럽고 보온이 가능하여 화랑곡나방 등 벌레 번데기의 은신처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벌레 예방을 위한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7saCUlRK8Fc
이물질 또는 벌레로 보이는 것을 발견하셨다면, 고객센터로 문의주시면 신속하게 확인하여 안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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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기저귀는 소재와 강점에 따라 라인이 나뉩니다. 소재·착용감·흡수력을 기준으로 비교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보세요.
| 라인 |
소재·피부 |
강점(흡수·통기·착용감) |
추천 상황 |
| 네이처 메이드 |
아기 피부가 닿는 면에 사탕수수 자연유래 소재를 적용한 국내 대표 친자연주의 기저귀 |
자연유래 소재로 피부에 순하고 부드러운 하기스 대표 친자연주의 라인 |
신생아용을 고르거나, 자연 유래 소재와 피부 편안함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 |
| 네이처 메이드 밤부 |
안커버부터 겉커버까지 피부가 닿는 모든 면에 대나무 자연유래 소재를 더한 프리미엄 친자연주의 라인 |
피부에 닿는 면 전체가 대나무 자연유래 소재로 한층 더 부드럽고 순하며 아기 피부 균형까지 지켜주는 라인 |
자연 유래 소재를 중요하게 보거나, 대나무 소재 제품을 찾는 경우 |
| 스킨 에센셜 |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수퍼 소프트 더마 라인 |
부드러운 사용감과 더마 케어 포인트를 강조한 라인 |
아기 피부가 예민하거나, 더마 케어를 중요하게 보는 경우 |
| 보송보송 |
기본 사용감에 충실한 베이직 라인 |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실속형 라인 |
매일 넉넉하게 사용할 데일리 기저귀나 실속 있는 선택을 원하는 경우 |
정리하면, 신생아이거나 자연 유래 소재를 원하시면 네이처메이드, 대나무 소재를 찾으신다면 네이처메이드 밤부, 피부가 예민하다면 스킨에센셜, 활동량이 많아졌다면 매직컴포트, 밤잠·장시간 착용이 고민이라면 맥스드라이, 매일 넉넉하게 쓸 데일리용이라면 보송보송을 고려해 보세요.
아이의 월령·피부 상태·활동량과 사용 시간대를 기준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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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형 기저귀를 사용 시 남아와 여아의 신체 구조에 따라 소변이 집중되는 위치가 달라, 남아는 앞쪽(배 쪽), 여아는 중심과 뒤쪽(허벅지 쪽)에서 샘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흡수코어는 빠른 흡수를 돕는 상층과 역류를 방지하는 하층의 두 개 흡수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별에 따라 상층의 위치를 달리 배치해 성별 맞춤 흡수력과 샘 방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남아용은 상층이 앞쪽, 여아용은 뒤쪽에 위치하며, 공용 제품은 중앙에 배치되어 남아와 여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남아용, 여아용, 그리고 공용 기저귀는 제품 간 흡수층 설계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뛰어난 흡수력을 제공하며 제품력이나 사이즈 등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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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제품의 사이즈는 우리나라 아기들의 표준체형과 실제 하기스를 이용하고 계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조사 자료에 근거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들은 같은 몸무게라도 성별/체형/성장발달 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아기들의 체형에 맞게 사이즈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맘큐의 하기스 피팅룸에서 아이 정보를 입력하면 아기에게 편안한 기저귀 사이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 맘큐앱 > 하기스 피팅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모바일 전용)
| 단계 |
1단계
신생아용 |
2단계
소형 |
3단계
중형 |
4단계
대형 |
5단계
특대형 |
6단계
점보 |
7단계
특점보 |
| 시기 |
태어난지
한달 무렵까지 |
한달 무렵부터 |
뒤집고 기는 아기 |
걷기 시작하는
아기 |
아장아장 걷는
아기 |
잘 뛰고
활동적인 아기 |
성장이 빠르고
활동적인 아기 |
| 밴드형 |
3~4.5kg |
4~8kg |
7~10Kg |
9~13kg |
11~16kg |
|
|
| 팬티형 |
뒤집기 시작하면 입히세요 |
7~10Kg |
9~13kg |
11~16kg |
14~19kg |
17~21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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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는 주로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거나 착용한 기저귀의 사이즈가 아기에게 잘 맞지 않는 경우, 여러 번 소변을 보고도 기저귀를 교체하지 않았을 경우에 샐 수 있습니다. 또는 착용시간과 소변량, 아기의 활동량 등에 따라 뭉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정 시간 동안 적정량을 흡수한다면, 새거나 뭉치지 않습니다. 일회용 기저귀는 소변을 한두 번 보면 갈아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랫동안 채워두면 기저귀 발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새는 원인은 ① 착용 상태 ② 교체 주기 ③ 사이즈 순으로 확인해 주세요. 권장 체중표는 어디까지나 기준이며 같은 몸무게라도 체형에 따라 맞는 사이즈가 다르므로, 사이즈를 바꾸기 전에 착용과 교체 주기를 먼저 점검해 주세요.
[착용 상태 점검]
· 다리밴드가 안쪽으로 말리지 않고 밖으로 퍼져 틈이 없는지
· 등 쪽 밴드가 말려 있지 않은지
· 양쪽 다리 밴드가 균등하게 밀착되어 있는지
새는 위치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한쪽으로만 반복해서 샌다면 사이즈보다는 착용 위치가 한쪽으로 치우쳤거나, 아기가 주로 한 방향으로 눕고 앉아 소변이 몰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세를 바꿔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밴드형과 팬티형의 차이]
밴드형과 팬티형은 흡수 구조와 흡수량은 같지만 착용 방식이 달라 같은 단계라도 핏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밴드형은 테이프로 조임을 조절하여 입히지만 팬티형은 아기의 다리 사이에 끼워 쑥 올리는 형식으로 입히고 신축성 자재가 몸에 밀착하므로 정확히 올려 입히지 않으면 틈이 생겨 샙니다.
밴드형에서는 새지 않는데 같은 단계 팬티형에서만 샌다면 위 착용 점검을 먼저 해 보세요.
[사이즈를 올려야 할 때]
착용과 교체 주기에 문제가 없는데도 ① 제대로 올려도 기저귀가 쳐지거나 ② 허벅지에 붉은 자국이 남거나 ③ 제대로 채우고 제때 갈아도 반복해서 샌다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생후 2개월·5~6kg은 보통 2~3단계의 경계에 해당하므로, 위 상황이 반복된다면 다음 단계로 올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즈 판단이 어려우시면 맘큐 앱의 '하기스 피팅룸'에서 아기의 체형에 맞는 사이즈를 추천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에 불편함이 있다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면 확인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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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물놀이 기저귀로 '하기스 물놀이팬티'가 있습니다.
하기스 물놀이팬티는 하기스가 개발한 특수재질 슬림패드로 제작되어 물 속에서도 부풀거나 무거워지지 않아 물속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물놀이 전용 기저귀입니다. 아기 다리를 두 번 감싸주는 이중 샘방지 다리밴드가 배변이 물밖으로 새는 것을 막아주어 물놀이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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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기저귀는 위생용품으로 분류되어 관련 규정상 별도의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기저귀는 펄프, 고흡수성물질과 부직포를 주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일반적인 보관 환경에서는 쉽게 변질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보관하는 과정에서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해 흡수체가 딱딱해지거나, 직사광선의 영향으로 제품 색상이 누렇게 변색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보관 환경에 따라 제품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오래 보관한 제품이라도 포장이 훼손되지 않았고, 제품에 변색, 얼룩, 이취(이상 냄새), 오염, 변형 등의 이상이 없다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는 제품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해 주시고,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기저귀는 실제 사용하지 않더라도 개봉한 후 장시간 방치하면 그 특성상 경우에 따라 제품이 변색되거나 냄새가 밸 수도 있기 때문에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는 장소나 습하고 먼지가 있는 장소 등은 피하세요. 또한 개봉 후에는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포장 상태를 유지하여 보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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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에서는 제품에 사용된 원재료 고유의 냄새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저귀에 사용되는 원재료는 각각 고유의 냄새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냄새는 생산 과정 중 물리적 가공이나 열과의 반응, 밀봉 포장 상태 등에 따라 개봉 시 일시적으로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제조 후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은 제품의 경우 원재료 특유의 냄새가 상대적으로 더 느껴질 수 있으므로, 냄새가 신경 쓰이신다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제품을 잠시 펼쳐 둔 뒤 다시 확인해 주세요. 통풍 후에는 냄새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한킴벌리 기저귀는 관련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되는 제품입니다. 통풍 후 냄새가 줄어들고 제품에 다른 이상이 없다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통풍 후에도 냄새가 강하게 느껴지거나 제품 사용에 불편함이 있다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제품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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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가 닿는 부분에 붉게 발진이 생기고, 짓무르는 접촉성 피부염을 말합니다. 기저귀 발진이라고 이름이 붙은 이유는 기저귀 그 자체보다는 기저귀가 닿는 부위에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아기의 피부는 연약하고 부드러워서 조그마한 외부 자극에도 쉽게 발병이 됩니다. 실제로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에게 가장 흔한 질병입니다.
▶ 자세히 보기 (하쓸신잡)
기저귀 발진의 주요 원인은 소변·대변이 피부에 장시간 접촉에 의한 자극, 젖은 상태에서의 마찰과 습기, 통풍 부족입니다. 기저귀를 갈 때 엉덩이가 붉어져 있다면 발진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니, 이때 바로 갈아주고 피부를 말려주면 발진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① 기저귀를 자주 갈아 피부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② 갈 때마다 부드럽게 닦은 뒤 충분히 말려주세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나아지지 않는다면 전문의 상담을 권해 드립니다.
참고로 기저귀 안의 흡수체(SAP)는 소변을 가둬 피부와의 접촉을 줄여주는 소재로 오히려 발진 예방에 도움이 되며, 일반적으로 발진의 직접적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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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같이 세탁하게 되면 기저귀가 터져 SAP(흡수제), 솜 등 내용물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내용물은 대체로 종이를 만드는 천연펄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옷에 묻게 되면 솜과 같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특별히 이 성분들을 녹이는 물질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로 세탁을 1~2차례 더 하신 후에 마른 상태에서 이런 부분들이 더 잘 제거될수 있으니 세탁물이 마르면 한번 더 털어내시고, 한차례 더 세탁하는 방법입니다. 아기 기저귀에 사용되는 흡수제, 흡수층 등 모두 원료는 안전성에 대한 검사 받은 안전한 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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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에서 보이는 젤 형태의 알갱이는 SAP(Super Absorbent Polymer, 고흡수성 수지)로, 소변을 빠르게 흡수하고 되묻어남을 줄여 피부를 보송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흡수 성분입니다.
SAP은 식약처에서도 공식적인 원료로 인정하고 있는 성분입니다. 또한 이미 안전성이 인정되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안전기준을 정하고 있는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도 위생용품에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소변량이 많거나 착용 시간이 길어진 경우, 또는 기저귀가 강한 압력을 받은 경우에는 SAP 일부가 피부에 묻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피부에 묻은 경우에는 물티슈나 물로 가볍게 닦아내 주시고, 아기의 눈이나 입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SA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보형 콘텐츠 「건강한 기저귀 상식 - SAP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1hoku5hMy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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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알림마크는 기저귀 겉커버에 적용된 소변알림줄로 기저귀 교체시간을 알려줍니다.
수분이 함유된 물질이 접촉되었을 때 pH(수소이온농도)가 변화되는 원리로 노란색 모양의 두 줄이 파란색으로 변하면 기저귀를 교체해주시면 됩니다. 기저귀와 관련된 모든 원부자재는 안전 검증을 모두 마친 상태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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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비닐백의 구멍은 생산 시 사용하는 원부자재 고유의 냄새가 보다 빨리 배출될 수 있도록 하고, 제조 공정에서 제품을 비닐백에 원활하게 포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적용된 것입니다.
기저귀를 비닐백에 포장할 때 내부 공기가 빠져 나가지 않으면 제품이 원활하게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닐백의 작은 구멍은 내부 공기가 배출되도록 하여 제품이 포장재 안으로 잘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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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하기스 제품은 판매처마다 제품 진열공간 등의 차이로 취급수량이 다를 수 있으나, 판매처나 가격에 따른 품질의 차이는 전혀 없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유통 판매 가격에 대해서는 오픈 프라이스 제도에 의해 제조사가 관여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 같은 포장입수 제품이라도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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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을 구매하신 판매처의 교환, 반품정책에 따라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처에 문의하여주세요
2. 만약, 선물 받은 기저귀라면, 유한킴벌리의 제품/사이즈교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단, 제조일자 6개월 이내 미개봉 제품, 최대 3백, 한 가구당 1회만 가능하며, 왕복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정제품 교환이므로, 훼손이 있을 경우 교환되지 않고 반송 되오니 송부 전 꼭 훼손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라며, 임의로 본사 주소로 제품을 보내시는 경우 분실되거나 반송될 수 있으므로 꼭 아래 [보내실 곳]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yuhan-kimberly.co.kr/customer/graphicview/971
■ 안내 사항
- 교환 절차 : 제품(택배비 선불)을 보내주시면, 수령 후 롯데택배를 통해 원하시는 교환 제품(동일가격 준한 제품)을 발송해 드립니다. (택배비 : 고객 부담)
- 필수사항 : 교환하시는 분의 성함, 연락처, 상품명, 성별, 사이즈, 배송 주소 메모지를 보내주세요. 미 동봉 시 교환이 지연됩니다.
- 소요 기간: 사이즈 교환 요청 제품이 물류센터로 도착이 되면 리스트 작업 및 검수과정을 거쳐 교환 진행이 이루어지는 부분으로 제품을 보내시고 받는 데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문의 : 문자상담을 이용하면 더 편리하게 답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자상담번호 1666-7067]
■ 보내실 곳 : 경기도 군포시 경수대로 443 유한킴벌리 군포물류센터 (☎ 080-022-7007)
■ 썸머 제품 등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리미티드 제품의 경우 동일 제품으로 교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견본품(샘플)/체험팩/병원용/조리원용 제품은 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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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액션 매직테이프™ 는 하기스 팬티형만의 입고 벗기 쉬운 매직테이프에 부드러운 안심커버를 더한 하기스 팬티형만의 특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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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점수(포인트)가 기재된 기저귀는 기존과 동일하게 우편 접수를 통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부 기저귀부터 순차적으로 디지털 하기스 포인트로 전환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